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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업2

외벌이 4인 가족,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 다 찾아봤습니다 아내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진짜 외벌이가 됐습니다. 육아휴직 때는 나라에서 급여가 나와서 그나마 버텼는데, 이번엔 완전히 다른 얘기였습니다. 한 달 4인 가족 생활비가 400만 원 넘게 나가는데, 생활 자체는 어떻게 되더라도 저축이나 노후 준비까지 생각하면 빠듯함이 느껴지더라고요.배달을 해볼까 했는데 아내가 강하게 반대했고,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에서 컴퓨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부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.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직접 해본 것도 있고, 해보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 맞아서 접은 것도 있고, 아직 고민 중인 것도 있습니다. 솔직하게 다 정리해봤습니다.앱테크, 진짜 치킨 한 마리 수준입니다제일 먼저 손댄 게 앱테크였습니다. 출퇴근하면서 광고 보고 포인트 쌓고, 걸음 수 채우고, 출석 체크하고. 이.. 2026. 7. 3.
외벌이 살림에서 시작한 앱테크 — 종류별 실수익 솔직 후기 갑자기 찾아온 외벌이 현실와이프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저희 집 상황이 꽤 달라졌습니다. 맞벌이를 할 때는 딱히 부족함 없이 생활할 수 있었는데, 수입이 절반으로 줄고 나니 그제야 고정 지출이 얼마나 큰지 체감이 됐습니다.지출부터 줄여보기 시작했습니다. 커피숍 가는 횟수를 줄이고,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. 그렇게 버스를 타고 출근하던 어느 날, 옆 사람 핸드폰 화면에서 캐시워크 앱이 켜져 있는 걸 보게 됐습니다. 이름은 들어봤는데 설치는 안 하고 있던 앱이었습니다. 그날 바로 깔았습니다.캐시워크 —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인다캐시워크는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구조입니다. 출퇴근길, 점심시간 산책처럼 원래 걷던 일상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쌓입니다. 큰돈은 아닙니다. 하루에 몇십 원 수준입니다. .. 2026. 6. 2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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